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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 소프트웨어 어디까지 써봤니? – MechClick과 AutoCAD 사용자 대상 공모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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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 라이브러리 전문 기업 클릭인포와 오토캐드 총판인 SCK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소프트웨어 사용 공모전이 오는 7월 15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공모전은 부품 라이브러리 전문 소프트웨어인 클릭인포의 멕클릭(MechClick)과 2D CAD인 오토데스크의 오토캐드(AutoCAD)를 기존에 사용하던 사용자 또는 이번 기회에 각각의 소프트웨어 체험판을 사용해 처음으로 사용해 보는 신규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직장인, 프리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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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CAD 사용자 대상 ‘부품 라이브러리’ 사용 현황 조사 결과 분석 – 설계자의 75%는 부품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반면, 전용 소프트웨어 사용률은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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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G는 지속해서 설계, 특히 CAD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설문조사는 한 단계 더 깊이 들어가, 제조업 현장에서 CAD 사용 시 필수적이라고 인식되고 있는 ‘부품 라이브러리’ 사용 현황에 대해 조사해 보았다. 과연 국내 설계자들은 부품 라이브러리를 얼마나, 어떻게 사용하고 있을까? 국내에서 부품 라이브러리에 대한 내용으로는 최초로 실시되는 이번 설문조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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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AN 작업에 필요한 레퍼런스 가이드북 개정판 출간

이론편(좌), 실전편(우)

이론편, 실전편으로 나눠 전기 설계 이해 도움 2017년 이후 4년 만에 개정판 출간, 한층 업그레이드된 내용 담아 엔지니어링 솔루션 기업 ‘이플랜코리아’는 4차 산업 혁명에 최적화된 전기 및 전장 설계 전문 솔루션 ‘이플랜의 래퍼런스 가이드북’ 개정판을 출간한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이플랜 사용자의 이해와 사용을 돕기 위해 제작된 래퍼런스 가이드북은 지난 2017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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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 특수 기계용 전기 엔지니어링의 전기설계 표준화를 통해 신규 시장 진출

Young man in factory, beside conveyor belt, using digital tablet

셰플러 존다마쉬넨바우(Schaeffler Sondermaschinenbau)는 기계 제작 분야에 특화된 전문 기업으로, 전 지역에 걸쳐 진행되는 자사의 전기설계 작업을 표준화하기 위해 이플랜 플랫폼(Eplan Platform)을 사용하고 있다. 이 회사는 13개 지역에 1,700명의 직원을 두고 있는 전문 기계회사로, 기계제작 분야의 주요 기업 중 하나이다. 특이한 점은 오직 한 고객(거의)에게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며, 이는 고객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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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도면 협업 전문 소프트웨어 전무한 상태, 도면 협업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 한 실태 조사 결과 심층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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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G는 대한민국 제조업 발전을 위한 소중한 정보를 얻기 위해 지속해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런 심도 있는 설문조사를 주기적으로 진행하는 매체는 산업 분야에서는 MFG가 유일하다. 본지는 작년 10월 ‘2020년 생산제조 분야 도면 협업 실태 및 협업 관련 소프트웨어 현황’이라는 제목의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이 결과를 본지 2020년 12월에 보도해 많은 독자의 호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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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현장도 이제는 Smart Meeting – 다쏘의 제조 현장 협업 전문 툴, 스마트 미팅 보드

MES와 같은 시스템을 사용한다면 관련 화면을 띄워 놓고 회의를 할 수 있어 효과적이다.

제조 분야의 핫 이슈로 떠오를 도면 협업. 완벽하게 ‘도면 협업’만을 위해 만들어진 솔루션은 아니지만, 작년(2020년)에 있었던 다쏘시스템즈코리아의 3DEXPERIENCE CONFERENCE 행사에서  다쏘시스템코리아 김재민 기술대표가 발표한 내용을 토대로 다쏘의 협업 전문 솔루션인 ‘스마트 미팅 보드’에 대해 알아본다. 제조 현장에는 생산 품질 회의나 사업 미팅 등 정기적인 미팅과 수시 미팅이 많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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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기반 협업 설계 – 지멘스의 도면 협업 솔루션, 팀센터 쉐어(Teamcenter Share)

제목 없음

아직은 국/내외에 그리 많지 않은 도면 협업 솔루션 중, 가장 제대로 된 모습을 갖춘 것으로 평가 받는 솔루션이 Teamcenter Share다. 작년에 있었던 Solid Edge University Korea의 발표 내용 중 많은 호응을 받았던 내용으로, 지경솔루텍에서 Solid Edge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유동진 이사가 발표한 ‘클라우드 기반 협업 설계 – Teamcenter Share’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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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도면 협업을 위한 세 가지 – 다쏘시스템즈의 협업 설계 Collaborative Engineering

SXT는 AP242가 지원되는 변환 기능으로, 기존의 ST1에서는 할 수 없었던 3D master 정보나 컴포지트 데이터가 포함된 CAD 모델을 STEP 파일 형식으로 가져오거나 내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제 제조 현장의 필수가 될 도면 협업. 작년(2020년)에 있었던 다쏘시스템즈코리아의 3DEXPERIENCE CONFERENCE 행사에서 다쏘시스템코리아에서 CATIA Brand를 담당하고 있는 박경호 대표가 발표한 내용을 토대로 다쏘의 엔지니어링 협업에 대해 알아본다. Collaborative Engineering – OEM과 공급자 간 협업 환경 개선을 위한 솔루션 다쏘시스템에서 이야기하는 협력 설계(Collaborative Engineering)는 OEM이나 공급자 간에 서로 3D 모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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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부품도면 인터넷에서 다운받아서 사용하고 계신다구요? ‘실시간 부품 도면 생성 방식’의 부품 라이브러리 전용 소프트웨어 멕클릭(MECHCLICK)

멕클릭이 제공하는 설계 자동화 기능 중 상세도 기능. 작성한 도면의 일부분을 실시간으로 확대할 수 있다.

우리는 설계 과정에서 발생하는 반복적인 시간 낭비 요소를 찾아 없애려는 노력을 계속해야만 한다. 이번 기사에서는‘부품 라이브러리’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통해 설계 생산성 향상에 대한 힌트를 얻고자 한다. 아직 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대부분의 설계자는 도면을 작성할 때 이미 그려져 있는 부품 라이브러리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부품 공급사가 해당 부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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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캐드와 3D 뷰어가 주도하는 새로운 소프트웨어 트렌드 – ‘대안 소프트웨어의 반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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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일반적인 근로자가 사무실에서 업무를 볼 때, 대개는 MS사의 윈도우즈가 설치된 PC에서 MS 워드나 엑셀 등을 사용해 작업할 것이다. 이렇게 사용할 수밖에 없는 소위 ‘필수 소프트웨어’가 산업/제조/건설 분야에서는 캐드(CAD)다. 문제는 이러한 필수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독점적인 지위를 누리는 기업이 있게 마련이고, 이 경우 소비자는 어쩔 수 없이 높은 비용을 지불하며 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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