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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아, 클라우드 기반 3D CAD ‘온쉐이프(Onshape)’ 국내 판매 업체로 선정

피티씨(PTC) 국내 유일의 총판사인 디모아(대표이사 이혁수)가 PTC에서 새롭게 런칭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3D CAD 제품 개발 플랫폼인 ‘온쉐이프(Onshape)’의 국내 판매 업체로 선정되었다. 디모아는 앞으로 PTC 파트너사와 함께 온쉐이프의 국내 판매, 유통, 마케팅을 담당함으로써, PTC의 기존 플랫폼 및 솔루션과 함께 온쉐이프를 통해 제조산업의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IT 소프트웨어 유통사로서의 또 다른 발판을 마련하였다.

이미 전세계 수천 명의 엔지니어와 설계담당자가 사용하고 있는 온쉐이프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의 3차원(3D) 컴퓨터 기반 설계(CAD) 플랫폼이다. 맥북,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설치 혹은 관리 및 유지보수를 위한 비용이 들지 않는다. IT 인프라가 없이 쉽고 빠른 작업이 가능하여 제조 산업에서 설계·기타 엔지니어링 프로젝트를 진행하기에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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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 데이터와 CAD 시스템이 클라우드에 존재하기에 보안 측면에서 우수하며, 파일의 복사나 잠금 작업 없이 공동 작업이 가능해 협업에 이점이 있다. 또한, 온쉐이프는 클라우드 상에서 주 단위로 자동 업그레이드되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시간을 내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할 필요없이 항상 가장 최신 버전의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온쉐이프는 엔지니어 및 디자이너는 물론 학교에서 교육용으로 활용 가능하다.

합리적인 비용에 고효율을 자랑하는 온쉐이프는 내달 내로 국내에 런칭하며, 판매는 국내 유일 PTC 코리아의 총판 업체인 디모아의 주도로 PTC 파트너사와 함께 진행한다. 디모아는 온쉐이프의 국내 런칭에 발맞춰 엔지니어 및 디자이너들을 대상으로 온쉐이프 런칭 세미나, 공동 구매 프로모션, SNS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디모아 관계자는 “COVID-19의 여파로 재택 근무가 늘어나 협업 툴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상황이다”며 “PTC의 온쉐이프는 엔지니어 및 디자이너에게 최적화된 협업 툴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디모아는 한국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유니티코리아(Unity Technologies Korea), 폴리코리아(Poly Korea), 안랩 등 국내 총판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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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이상준 기자

생산제조인을 위한 매거진 MFG 편집장 이상준입니다. 대한민국 제조업 발전을 위해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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