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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SaaS 기반의 신규 Teamcenter X 소프트웨어 출시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는 클라우드 기반의 새로운 PLM 솔루션인, Teamcenter® X 소프트웨어를 발표했다. Teamcenter는 우수한 확장성을 제공하는 업계에서 검증된 지멘스의 대표 PLM 스위트로, 여러 업무 분야와 관련된 인력과 프로세스를 하나로 연결해 작업하도록 돕는다. Teamcenter X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방식으로 공급되는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용 오퍼링이다. 이 신규 오퍼링으로 모든 기업은 기존의 온프레미스 PLM을 도입함으로써 필요한 IT 자원 없이도, 기업 규모에 상관없이 신속하게 PLM 솔루션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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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center X는 비즈니스가 성장하면서 기능을 추가할 수 있어 유연성이 우수하며, 사전 구성된 엔지니어링 및 비즈니스 솔루션들도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또한 Teamcenter X는 모든 사용자에게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했다. 이로써 사용자들은 시장 출시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분산된 서로 다른 팀들을 연결하여 효과성과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다.

피터 비렐로(Peter Bilello), CIMdata의 사장 겸 CEO는 “Teamcenter X는 그동안 큰 성공을 보여준 지멘스의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및 프로세스 관리 솔루션이 한 단계 더 진화한 모습을 보여준다. 지멘스는 모든 규모의 기업이 PLM 운영의 부담을 덜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과 실제 기업들의 베스트 프랙티스를 Teamcenter X에 탑재해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이번 출시로 모든 산업의 기업들이 Teamcenter X에 관심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된 SaaS 기반의 Teamcenter X는 지멘스의 Xcelerator 포트폴리오에 추가되며, 고객들은 이를 활용해 PLM의 혜택을 빠르게 누리고 제품 개발을 효율화할 수 있게 되었다. Teamcenter X를 통해 기업은 PLM을 다른 애플리케이션과 쉽게 연결할 수 있어 전사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민첩하고 안정적인 협업이 가능하다. Teamcenter X는 멀티-CAD 및 다른 소프트웨어 툴과 통합해 멀티 도메인에 대해 BOM을 생성하고, 기계, 전기 및 소프트웨어 요소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함으로써 디지털 트윈을 이용하도록 한다.

Teamcenter X와 통합 가능한 소프트웨어에는 CAD 솔루션인 NX™ 소프트웨어 및 Solid Edge™ 소프트웨어를 비롯해 ECAD용 Mentor® 소프트웨어, ALM(Application Lifecycle Management: 애플리케이션수명주기관리) 솔루션인 Polarion™ X 등이 있다. 또한 Teamcenter X는 사용자들이 빠르고 스마트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 AI 기반의 예측 기능과 편리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엔지니어링 변경, 릴리스 관리 등과 같은 사전 구성된 솔루션은 사용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기업은 Mendix™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을 이용해 Teamcenter X에 포함된 정보를 전사적으로 통합 및 확장해 이용할 수 있다.

 

 

About 이상준 기자

생산제조인을 위한 매거진 MFG 편집장 이상준입니다. 대한민국 제조업 발전을 위해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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