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트렌드 / 뉴스/정책/지원사업

뉴스/정책/지원사업

4차 산업혁명 대비 창의융합형 R&D사업을 위한 별도 기술성 평가 실시

미래창조과학부는 500억 이상의 대규모 신규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추진 타당성을 기술적 관점에서 점검하는 기술성 평가에 사업유형별 특성을 고려하여 맞춤형 평가방식을 도입한다. 미래부는 사업기획단계에서 불확실성이 높아 세부과제들의 기술개발 목표‧내용 등을 특정하기 어려운 창의융합사업, 혁신도전형 사업, 미래인력양성사업, 개방형혁신사업 등의 R&D 프로그램을 위한 별도의 평가트랙을 신설했다. 대규모 신규 국가연구개발사업들의 사업목표, 내용, 방식 등을 검토하여 평가유형을 …

Read More »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지원사업 신청하세요

2

산업통상자원부는 4월 14일까지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과 공동활용시설구축 지원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 뿌리산업 특화단지 사업은 뿌리기업이 환경규제 대응, 입지확보, 물류비용 절감, 생산성 향상, 인력양성, 기술력 제고 등을 위해 단지 내에서 공동으로 추진하는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먼저 다수 뿌리기업이 집적되어 있거나 향후 집적이 예정된 단지를 대상으로 지자체가 제출한 고도화 및 협동화 계획을 평가해 뿌리산업 …

Read More »

4차 산업혁명 대비 한-유럽간 기술협력 가속화 

산업통상자원부는 범유럽 연구개발 네트워크인 ‘유레카(EUREKA)’ 정부대표 총회에 참석해 한-유럽간 공동 기술개발 과제승인 및 유레카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고 4차 산업혁명 대비 ‘첨단제조 기술개발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아울러 유레카 협력국 간 총 33개 기술개발 과제 중 우리 기업은 12대 신산업 분야인 첨단 신소재와, 가상현실/증강현실 분야에서 과제 지원이 확정됐다. 승인과제는 앞으로 3년간 참여국 정부로부터 공동으로 지원받으며, 기술개발성공시 기술사업화를 통해 유럽시장 진출에 기여할 …

Read More »

산업부, 산업현장 기술 애로 해소 위해 86억 원 지원

산업통상자원부가 산업현장의 기술 애로 해결을 위해 86억 원을 지원한다. 산업현장핵심기술수시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산업현장의 기술 애로 유형에 따라 산업경쟁력 강화, 시범형 기술개발로 구분하여 지원한다. 먼저 산업경쟁력 강화는 기존의 수작업이나 반자동 공정을 자동화하고 생산품 종류, 수량 변화에 따라 장비, 시스템 셋업의 유연성을 가지는 모듈화 구조의 장비와 시스템 개발 등 산업현장의 애로 해결을 위해 …

Read More »

특허청, 제4차 산업혁명 이끌 지식재산 인력양성 추진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이 발표한 “2017년도 국가 지식재산 교육 훈련 종합계획”에 따르면  제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지식재산 인력양성을 목표로 심사·심판 역량강화를 위한 특허청 직원 교육 체계화, 수요자 맞춤형 일반인 교육강화, 청소년 발명인재 양성, 글로벌 지식재산 교육 확산 등의 과제를 중점으로 추진한다. 가상·증강현실, 사물인터넷 등 신기술분야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신기술교육 과정을 67회에서 82회로 …

Read More »

금속소재 분야 4차 산업혁명 대응 간담회 개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소비자 맞춤형, 다품종 소량생산 등 제조업 혁명을 촉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3D 프린팅의 필수소재인 ‘금속분말‘의 중요성이 부상하고 있다. 이에 정만기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은 지난 17일 철강 전문가, 금속 소재 및 장비기업, 자동차・항공・발전기 등 수요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금속소재 분야 4차 산업혁명 대응전략’을 논의했다. 모형 제작용 위주로 글로벌 시장이 이미 …

Read More »

2017 글로벌 SaaS 육성 프로젝트 (GSIP) 지원자 모집

  미래창조과학부가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견인할 혁신적인 클라우드 기반 응용서비스 육성을 위해 3월 10일까지 ‘2017년 글로벌 SaaS 육성 프로젝트(GSIP)’ 지원자를 모집한다. 클라우드 인프라와 플랫폼 기반으로 제공되는 SaaS는 기존의 설치형 소프트웨어에 비해 확장성과 편의성이 뛰어나며, 전통산업과 첨단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어 혁신을 유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GSIP 사업을 통해 올해 …

Read More »

다쏘시스템 솔리드웍스로 설계한 웨어러블 로봇, UAE ‘로보틱스 포 굿’ 결선 진출

2

서강대학교 기계공학과 공경철 교수팀이 다쏘시스템의 솔리드웍스 프로그램으로 개발한 웨어러블 로봇 ‘엔젤렉스’가 올해 두바이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로봇 디자인 대회인 ‘UAE 로보틱스 포 굿’ 결선에 진출했다. 엔젤렉스는 불완전마비와 근력약화로 인해 생활에 불편을 겪는 노약자를 위한 웨어러블 로봇이다. 특수지팡이 없이도 보행이 가능하며, 특히 착용자가 로봇의 무게와 저항감을 느끼지 않도록 하는 무저항 구동기술, IoT 기술을 …

Read More »

빅트렉스와 트라이맥, 합작 회사 통해 폴리케톤 복합소재 부품 개발 가속화

빅트렉스와 트라이맥은 합작 벤처 회사인  ‘TxV 에어로 컴포지트’를 설립해 첨단 혁신 공정으로 부품을 제조하고, 항공 우주 산업 내 폴리케톤 복합소재 적용 및 상업화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TxV 에어로 컴포지트’는 폴리케톤 복합소재의 콘셉트 개발부터 상용화까지 전 과정에 걸쳐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입증된 열가소성 플라스틱 복합소재에 대한 전문성과 혁신적인 폴리케톤 재료 기술의 결합으로 항공 …

Read More »

4차 산업혁명 시대, 민관 손잡고 자동차산업 발전 전략 모색

산업통상자원부는 자동차산업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국가적인 역량을 하나로 결집할 수 있는 지휘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민관 공동의 정책 조정 기구인 ‘자동차산업 발전위원회’를 출범했다.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여 우리 자동차산업이 세계적인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우선 친환경・자율주행차 등 미래차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게 중요하다.” 주형관 장관의 말처럼 4차 산업혁명의 확산과 중국・인도 등 후발주자의 추격, 불확실한 통상 여건 등 대내외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