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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층가공(3D프린팅)

오토데스크, 에어버스와 협력 통해 제조 및 건설 혁신 선도한다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을 활용해 제작한 에어버스 바이오닉 파티션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선도 기업인 오토데스크와 에어버스(Airbus)가 지난 19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오토데스크 연례 최대 행사 오토데스크 유니버시티(Autodesk University)에서 미래 항공우주 산업의 제조 및 건설 혁신을 위한 양사의 강화된 협력 내용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서 에어버스는 오토데스크의 인공지능(AI) 기반 설계 기술인 제너레이티브 디자인(Generative Design)을 활용해 제작한 차세대 항공기 파티션 ‘바이오닉 파티션 2.0(Bion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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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엠지모리 테크데이 2019

5축 밀링 머신의 베스트셀러인 DMU 50 3세대의 실가공 시연.

디엠지모리 코리아가 안양 소재 테크센터에서 지난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자사의 다양한 장비를 시연하고 세미나를 통해 협력사의 솔루션을 소개하는 ‘DMG MORI TECH DAYS 2019’’(이하 테크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제조 현장 종사자들은 쇼룸에 전시된 장비를 직접 체험해보고 전문가와 기술 및 솔루션에 관한 정보를 공유했다. 방대한 공작기계 라인업을 갖춘 디엠지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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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DfAM이란 바로 이런 것 – 머티리얼라이즈의 DfAM 솔루션

세계적으로도 성공적인 AM 사례로 가장 많이 소개되는 맞춤 임플란트 케이스.

불과 5년 전만 해도 생소했던 3D 프린팅이 현재는 제조의 한 축으로 언급되고 있다. DfAM은 Design for additive manufacturing을 축약한 단어로 2017년부터 3D 프린팅 업계에 가장 인기 있는 단어로 쓰여왔다. 현재까지도 가장 큰 축을 이루는 전통 제조 방식은 그에 맞춰진 디자인과 엔지니어링 교육이 150년간 지속돼 온 반면, 30년 정도의 역사를 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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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팅을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할 것 – 스트라타시스, 연구 백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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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이상 3D 프린팅 기술 및 장비를 통해 제조 혁신을 이끌어 온 스트라타시스가 새로운 백서를 출간했다. 3D 프린팅 솔루션을 도입함에 있어 조직의 특성과 사용 사례에 적합한 재료, 기술, 프린터를 선택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한 연구 가이드다. MFG가 백서의 내용을 따라가 보았다. 3D 프린팅은 3차원을 기준으로 디자인된 설계도를 3D 프린터에 전송하여 플라스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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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을 향한 적층 제조 시뮬레이션 – 헥사곤과 MSC Software의 DfAM 접근

베이스 플레이트 제거 후 해석 결과이다. 상당한 변형이 발생한 것을 볼 수 있다.

헥사곤의 계열사인 MSC Software는 나스트란 솔버의 원천 기술을 보유한 해석 전문 기업이다. 헥사곤의 측정, 역설계 역량과 MSC의 시뮬레이션 역량을 통합적으로 적용해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을 완성한다는 컨셉을 적층 제조에도 그대로 적용하고 있다. 한국엠에스씨소프트웨어의 황인혁 기술위원은 “최근에는 금속 적층 제조시 레이저의 파워를 400W 까지 올리는 경우도 있다. 용융과 냉각의 반복적인 과정으로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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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한 곳 까지 들여다 봐야 DfAM – 앤시스의 적층 제조 솔루션 Additive Suite™

왼쪽부터 용융 부족(Lack of Fusion)과 과용융(Over-melting)에 이르기까지 다공성 형성 메커니즘에 대한 해석이 ANSYS Additive Science에서 가능하다.

구조 해석 솔루션 제공 기업인 ANSYS(이하 앤시스)는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의 보편화’를 목표로 하는 기업이다. 이 회사가 적층 제조를 위해 제공하는 솔루션이 ‘ANSYSⓇ Additive Suite™’이다. 앤시스의 워크벤치(Workbench) 플랫폼 상에서 위상 최적화를 통한 중량 감소 및 격자 밀도 최적화, CAD 지오메트리 생성 및 수정, 공정 시뮬레이션 등 적층 가공 전반을 단일 프로세스로 수행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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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ction Driven Generative Design – 다쏘시스템의 DfAM,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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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ction Driven Generative Design (기능 기반 생성적 설계)’라고 부르는 다쏘시스템의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은 위상 최적화와 경량화 설계가 가능하도록 설계 툴에 해석 기능을 추가하여 설계자의 해석 역량을 강화하고, 분리된 설계 및 해석 부문 간의 협업이 가능한 스마트 엔지니어링 환경을 구축한다는 접근이다. 이때 적층 제조뿐만 아니라 주조나 절삭 가공 등 이제까지 모든 인더스트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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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층 가공도 디지털 트윈으로 –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의 DfAM에 대한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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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층 제조에 최적화된 디자인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한 번에 프린팅에 성공시키고 기준치 이상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더 나아가 양산까지 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지멘스의 DfAM 접근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이하 지멘스)에서 적층 제조 영업을 담당하는 김택민 이사는 “많은 지멘스 고객들에게 왜 적층 제조를 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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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르네상스를 위한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 오토데스크의 AI 기반 설계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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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데스크의 적층 제조에 대한 전략은 기존 제조 방식에서 지원했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 ‘End to end 솔루션’ 제공이다.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에서 시작해, 적층 제조 공정에서 필요한 빌드 준비 단계와 설계 최적화 단계, 그리고 사전 시뮬레이션 단계, 또한 적층이 끝난 후의 측정 및 후가공까지 설계부터 제조의 끝단까지 오토데스크의 제품으로 모두 지원한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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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기반 제품 개발’과 DfAM – 알테어의 Inspire

위상 최적화 결과 도출된 결과물(좌)에 래티스 최적화 기능으로 구조 해석을 거친 래티스가 부가되었다. (우)

설계와 해석업무가 분리된 대부분의 기업에서는 설계 이후 해석 프로세스가 오래 걸려서 실제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 비효율적인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설계자가 설계단계에서 해석을 병행해야 한다는 주장은 오래전부터 꾸준히 제기되었으나 막상 설계자가 해석 소프트웨어를 사용한다는 것은 너무 어렵게 느껴질 수밖에 없었다. 시뮬레이션 기반의 제품 개발 알테어의 ‘시뮬레이션 기반의 제품 개발’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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