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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현장에서는 설비 데이터를 어떻게 수집하는가? – 데이터 기반 스마트공장 접근 방법 연재 ③

IIoT 기술을 이용해 실제 현장에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대표적인 세 가지 경우

Operation Technology 단에서의 데이터 수집 데이터 기반 스마트공장 구축 전문기업 울랄라랩의 안동희 상무는 IIoT 기술을 이용해 실제 현장(Operation Technology, 이하 OT)에서 데이터를 어떻게 수집하는지 세 가지 경우를 들어 설명했다. 우선 머시닝센터와 같은 생산용 기계의 경우는 보통 내부의 PLC에 의해 운용이 되고 있고, 이 설비에서 데이터 추출을 위해서는 장비의 PLC에 RS232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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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Edge) 컴퓨팅, 이제는 필수 – 데이터 기반 스마트공장 접근 방법 연재 ④

다양한 OT 인터페이스를 갖춘 HPE Converged Edge 시리즈의 엔트리 모델인 EL300

엣지(Edge) 컴퓨팅 영역 앞선 기사에서는 OT 단에서 어떻게 데이터를 수집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했다(본지 P38). 이 과정에서 우리는 엄청나게 많은 데이터를 수집하게 되는데, 종전의 방식으로 한다면 이 데이터는 서버로 올라가야 했다.  문제는 이렇게 많은 데이터를 극히 짧은 시간 안에 서버에 정확하게 올리는 것에는 2가지의 큰 문제점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첫째는 처리 과정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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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환경에서도 AIoT 컴퓨팅 실현이 가능해, Moxa, 초소형, 고성능 엣지 컴퓨터

Moxa가 새로 출시한 견고한 엣지 컴퓨터인 MC-1220 시리즈

AIoT(Artificial Intelligence of Things)는 AI를 통해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의 새로운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기업들은 AI 기능을 클라우드에서 엣지로 이전하여 지연시간, 데이터 통신 및 스토리지 비용을 절감하고 네트워크 가용성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그러나 제조현장, 광업, 석유, 가스, 스마트 시티 및 유틸리티와 같이, 일반적으로 실외 및 열악한 조건을 가진 애플리케이션에 AIoT 기술을 구현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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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 컴퓨팅을 위한 UPS, 슈나이더 일렉트릭, 갤럭시 VS 3상 UPS 전력 범위 확장 버전

슈나이더일렉트릭의 ‘갤럭시 VS 3상 무정전 전원 공급장치(Galaxy VS 3-phase UPS)’ 제품 라인 사진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내장 스마트 배터리 모듈을 갖춘 ‘갤럭시 VS 3상 무정전 전원 공급장치(Galaxy VS 3-phase UPS)’의 확장버전을 공개했다. 이번에 출시한 갤럭시 VS 3상 무정전 전원 공급장치는 전력범위를 10kW에서 100kW까지 확장 할 수 있어 엣지 컴퓨팅과 중요 인프라 고유의 요구사항에 이상적이다.  내부 N+1 모듈 단위의 이중화를 지원해 시스템 가용성이 최대 10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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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캐드와 3D 뷰어가 주도하는 새로운 소프트웨어 트렌드 :: ‘대안 소프트웨어의 반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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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일반적인 근로자가 사무실에서 업무를 볼 때, 대개는 MS사의 윈도우즈가 설치된 PC에서 MS 워드나 엑셀 등을 사용해 작업할 것이다. 이렇게 사용할 수밖에 없는 소위 ‘필수 소프트웨어’가 산업/제조/건설 분야에서는 CAD다. 문제는 이러한 필수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독점적인 지위를 누리는 기업이 있게 마련이고, 이 경우 소비자는 어쩔 수 없이 높은 비용을 지불하며 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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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캐드 시장을 장악한 GSTARSOFT사의 GSTARCAD(지스타캐드)

GstarCAD Mechanical은 전문적인 제조 분야 기계 설계를 위해 제작된 제도 및 설계 프로그램이다.

혹자는 ‘이제는 3D 모델링의 시대가 왔다’라고 한다. 하지만 아직도 산업 현장에서는 여전히 2D CAD가 더 많이 쓰이고 있다. MFG가 지난 5월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도 75%나 되는 기업이 아직도 2D CAD를 사용하고 있었다. 두말할 나위 없이 2D CAD의 최강자는 오토데스크사의 오토캐드(AutoCAD)다. 2D CAD를 사용한다는 응답 기업의 71%가 오토캐드를 사용하고 있으니, 아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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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공, 지스타캐드(GSTARCAD)의 기능, 호환성, 가격 모두에 만족해

제일기공은 대 여섯 가지 대안캐드를 모두 사용해 보고, 전환 시 사용이 가장 편리할 것으로 판단되는 지스타캐드를 선정했다.

MFG는 지스타캐드 사용 고객을 만나보기 위해 이천에 있는 제일기공을 찾아가 보았다. 1981년도에 설립한 제일기공은 설립 당시, 식품이나 제약에서 사용되는 원료를 혼합하거나 분산, 건조, 멸균하기 위한 설비 제작과 엔지니어링을 제공하는 것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지금은 화학물질이나 화약, 추진제 등을 다루고 있고, 특히 최근에는 주로 2차전지 원료를 혼합하는 PD믹서(Planetary Despa Mixer)와 더불어 혼합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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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모델, ‘설계’ 보다 ‘활용’ 비중이 더 높아 – 2020년 3D CAD 모델 활용에 대한 인식 조사

설문조사 페이스북 이미지

본지가 지난 5월 실시했던 2D CAD 관련 설문조사에 이어, 이번에는 이제는 국내에서도 제조 분야 설계의 기본 툴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3D CAD 소프트웨어와 여기에서 만들어진 3D 모델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알아보는 설문을 실시했다. 과연 우리 생산/제조업 종사자는 어떤 3D 모델 관련 소프트웨어를 어떤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지, 3D 모델 활용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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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3D 모델을 깃털처럼 다룬다, GSTARSOFT사의 3D 뷰어 3D Fastview

제조 현장에서 3D 도면의 활용도는 높아져야만 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지 않다.

MFG가 지난 5월 실시한 CAD 관련 설문조사에서 설문 대상 기업의 46%는 3D CAD로 설계를 하고 있었다. 반면 2D CAD를 사용하는 기업은 무려 76%에 달했다. 아직은 절반 정도의 제조 기업에서 3D CAD를 사용하고 있지만 앞으로 3D 모델을 이용한 설계와 생산은 필수가 되리라는 것을 의심하는 이는 없다. 전문가들은 이는 단지 시간문제일 뿐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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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제조기술 전시회 SIMTOS 2020, 개최 취소

SIMTOS 2018 전시회 전경

대한민국 최대 규모이자, 글로벌 생산제조기술 전시회인 SIMTOS 2020이 10월 개최 연기에 이어, 최종 취소 결정되었다. SIMTOS 2020 사무국은 보건당국의 강화된 방역지침에 따라 10월 전시회를 준비해 왔으나, 코로나 상황으로 해외업체 및 바이어 참가의 어려움, 참가업체 및 참관객 안전을 위해 개최가 어렵다고 판단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최근 9월 개최 예정이었던 미국 IM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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