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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 센서 ①] 센서, 4차 산업혁명 추진의 첨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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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지문인식 센서부터 손쉬운 주차를 돕는 자동차 후방 센서, 자동문을 여닫기 위해 필요한 에어리어 센서까지. 크기가 작아 간과하기 쉽지만 센서는 일상 곳곳에, 제조 현장 구석구석마다 손가락 끝을 뻗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기존의 센싱 기능에 통신이나 데이터 처리 기능 등이 추가된 스마트 센서가 등장해 4차 산업혁명 추진의 첨병으로 떠오르고 있다. 스마트공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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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 센서 ②] 원활한 데이터 수집을 위한 센서의 진화

페펄앤드푹스의 클라우드 기반 센서 서비스 Sensorik 4.0

생성 주기가 짧은 대량의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해 그 결과를 제품의 품질 향상이나 제조 공정의 예지보전 등에 활용하는 ‘빅데이터(Big Data)’. MES나 ERP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리얼타임으로 주고 받을 수 있는 이더넷 기반의 산업용 네트워크가 잇따라 등장하면서 빅데이터는 더이상 낯설거나 신기한 개념이 아니게 되었다. 그리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생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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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 센서 ③] 센서 분야의 가능성, 그리고 과제

지난 3월 오토메이션 월드 2017과 함께 진행된 열린 스마트센서 포럼 2017

자동화의 피라미드에 있어 맨 아래 디바이스 레벨에 위치한 센서는 지금까지 MES나 PLC, 클라우드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볍게 다뤄지기 십상이었다. 이미 제조 현장에는 충분히 많은 양의 센서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빅데이터를 분석함으로써 생산성 향상과 새로운 서비스 창출 등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서는, 제조 현장 내 장비들과 제품으로부터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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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례로 알아보는 모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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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모터 선정을 돕기 위한 연재 기사, 그 마지막 시간이다. 지난 기사에서는 부하(load), 드라이브 타입, 환경 조건 등에 따라 모터를 선정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다. 모터의 쓰임새 만큼이나 소비자들의 요구 사항 또한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다른 기업들은 이러한 문제에 어떻게 대처하고 있을까? 승강기와 마이크로로봇 분야에서의 모터 선정 사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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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모터 구매하시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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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꼭 맞는 모터를 고르기 위한 연재 기사, 그 두 번째 시간이다. 지난 5월호 기사에서는 ‘DC모터와 BLDC모터 간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봤다. 구조가 간단하며 정밀 제어가 용이한 모터를 필요로 한다면 DC모터를, 회전 속도가 빠르고 수명이 긴 모터를 필요로 한다면 BLDC모터를 선정하면 된다는 것이 핵심적인 내용이었다. 하지만 모터를 선정에 앞서 고려해야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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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라고 해서 다 같은 모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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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모터와 DC모터, 서브모터에 스테핑모터, 그리고 BLDC모터까지. 일상 곳곳에 스며든 다양한 종류의 모터가 지구를 돌리고 있다. 제조 현장 역시 예외는 아니다. 하지만 모터 간 차이점을 묻는 질문에는 꿀 먹은 벙어리가 되는 것이 현실. 이번 기사에서는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는 DC모터와 BLDC모터 간 차이점을 알아볼 예정이지만, 그 전에 잠시 모터의 구동 원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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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 가공을 위한 빠르고 정확한 위치 선정

하이덴하인의 개방형 앱솔루트 리니어 엔코더 LIC 4100은 기계를 켜는 즉시 앱솔루트 시그널로 스케일을 스캔해 현재 위치를 제공하므로 시운전이 필요 없다.

엘리베이터에서부터 자동차의 크랭크축, 로봇과 공작기계까지, 이동량을 제어해야 하는 기계마다 빠짐 없이 등장하는 ‘감초’가 있다. 바로 엔코더다. 엔코더는 회전 운동의 기계적 변위량을 검출하는 로터리 엔코더와 직선 운동의 기계적 변위량을 검출하는 리니어 엔코더로 나눌 수 있다. 따라서 모터의 회전수를 측정하려면 로터리 엔코더를, 가공기의 직선 축 움직임을 제어하려면 리니어 엔코더를 갖춰야 한다. 가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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