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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적층 제조 – DfAM 편 – 2019.8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을 향한 적층 제조 시뮬레이션 – 헥사곤과 MSC Software의 DfAM 접근

베이스 플레이트 제거 후 해석 결과이다. 상당한 변형이 발생한 것을 볼 수 있다.

헥사곤의 계열사인 MSC Software는 나스트란 솔버의 원천 기술을 보유한 해석 전문 기업이다. 헥사곤의 측정, 역설계 역량과 MSC의 시뮬레이션 역량을 통합적으로 적용해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을 완성한다는 컨셉을 적층 제조에도 그대로 적용하고 있다. 한국엠에스씨소프트웨어의 황인혁 기술위원은 “최근에는 금속 적층 제조시 레이저의 파워를 400W 까지 올리는 경우도 있다. 용융과 냉각의 반복적인 과정으로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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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한 곳 까지 들여다 봐야 DfAM – 앤시스의 적층 제조 솔루션 Additive Suite™

왼쪽부터 용융 부족(Lack of Fusion)과 과용융(Over-melting)에 이르기까지 다공성 형성 메커니즘에 대한 해석이 ANSYS Additive Science에서 가능하다.

구조 해석 솔루션 제공 기업인 ANSYS(이하 앤시스)는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의 보편화’를 목표로 하는 기업이다. 이 회사가 적층 제조를 위해 제공하는 솔루션이 ‘ANSYSⓇ Additive Suite™’이다. 앤시스의 워크벤치(Workbench) 플랫폼 상에서 위상 최적화를 통한 중량 감소 및 격자 밀도 최적화, CAD 지오메트리 생성 및 수정, 공정 시뮬레이션 등 적층 가공 전반을 단일 프로세스로 수행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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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ction Driven Generative Design – 다쏘시스템의 DfAM,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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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ction Driven Generative Design (기능 기반 생성적 설계)’라고 부르는 다쏘시스템의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은 위상 최적화와 경량화 설계가 가능하도록 설계 툴에 해석 기능을 추가하여 설계자의 해석 역량을 강화하고, 분리된 설계 및 해석 부문 간의 협업이 가능한 스마트 엔지니어링 환경을 구축한다는 접근이다. 이때 적층 제조뿐만 아니라 주조나 절삭 가공 등 이제까지 모든 인더스트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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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층 가공도 디지털 트윈으로 –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의 DfAM에 대한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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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층 제조에 최적화된 디자인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한 번에 프린팅에 성공시키고 기준치 이상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더 나아가 양산까지 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지멘스의 DfAM 접근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이하 지멘스)에서 적층 제조 영업을 담당하는 김택민 이사는 “많은 지멘스 고객들에게 왜 적층 제조를 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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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르네상스를 위한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 오토데스크의 AI 기반 설계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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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데스크의 적층 제조에 대한 전략은 기존 제조 방식에서 지원했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 ‘End to end 솔루션’ 제공이다.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에서 시작해, 적층 제조 공정에서 필요한 빌드 준비 단계와 설계 최적화 단계, 그리고 사전 시뮬레이션 단계, 또한 적층이 끝난 후의 측정 및 후가공까지 설계부터 제조의 끝단까지 오토데스크의 제품으로 모두 지원한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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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기반 제품 개발’과 DfAM – 알테어의 Inspire

위상 최적화 결과 도출된 결과물(좌)에 래티스 최적화 기능으로 구조 해석을 거친 래티스가 부가되었다. (우)

설계와 해석업무가 분리된 대부분의 기업에서는 설계 이후 해석 프로세스가 오래 걸려서 실제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 비효율적인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설계자가 설계단계에서 해석을 병행해야 한다는 주장은 오래전부터 꾸준히 제기되었으나 막상 설계자가 해석 소프트웨어를 사용한다는 것은 너무 어렵게 느껴질 수밖에 없었다. 시뮬레이션 기반의 제품 개발 알테어의 ‘시뮬레이션 기반의 제품 개발’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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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층 제조가 살아갈 길. DfAM

적층 제조는 비싸고, 느리고, 어렵다. 자칫 잘못하면 사진처럼 소위 ‘예쁜 쓰레기‘들을 비싸게 만드는 누를 범할 수도 있다. 어떤 것을 출력해야 할지와 어떻게 실패하지 않을지가 모두 중요하다. (사진 제공 앤시스코리아)

본지 지난 호 (2019년 7월 호) 토픽이었던 ‘적층 제조 – 장비 편’을 통해서 다양한 방식을 가진 장비들이 적층 제조 고유의 단점을 극복해 가면서 발전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렇다고 적층 제조가 마치 요술 방망이라도 된다는 접근은 경계할 필요가 있다. 반면, 오랫동안 제기되어 왔던 적층 제조를 위한 디자인 (DfAM, Design f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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