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4차산업혁명 / 자동화

자동화

이구스, 고속 모터에 바로 연결하는 하이브리드 케이블 개발

에너지 및 데이터의 안정적 공급을 보장하는 이구스의 Bosch Rexroth 하이브리드 케이블 (출처: igus GmbH)

케이블 체인과 함께 가동형 케이블을 생산하는 독일 기업 이구스가 Bosch Rexroth 모터의 드라이브 솔루션으로 하이브리드 케이블을 새롭게 개발했다. 에너지와 데이터 케이블을 하나로 결합해 컴팩트한 설치 공간에 알맞으며, 하네스가 완료된 readycable®(이하 레디케이블)형태로도 주문이 가능하다. igus GmbH의 레디 케이블 제품 담당자인 마커스 휘펠(Markus Hüffel)은 “출력은 높이고, 크기는 더 컴팩트 하게 만드는 것이 …

Read More »

이구스, Fraunhofer IPA 인증 클린룸 연구소 건립

ISO 14644-14에 따라 라미나 플로우(laminar flow)박스에서 수행되는 e스킨 플랫 테스트

독일 기업 igus GmbH가 클린룸 제품의 연구 개발을 위해 자체 클린룸 연구소를 건립했다. 설비의 설계/건설은 Fraunhofer IPA가 맡았다. igus GmbH의 반도체 산업 책임자, 피터 마토넷(Peter Mattonet)은 “파티클 검출이 제품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반도체 산업의 특성 상 다수의 업체들이 테스트/연구 설비를 확장하는 추세다. Fraunhofer IPA가 직접 건설 설계한 이구스의 금번 연구소 …

Read More »

B&R, SuperTrak에 새로운 곡선 세그먼트 제공

SuperTrak의 838mm에 달하는 폭 넓은 곡선 세그먼트는 특히 대형 조립체가 트랙 시스템과 상호작용하는 자동화된 조립 라인에 적합하다.

B&R은 이제 지능형 SuperTrak 시스템을 위해 폭 넓은 180°의 곡선 세그먼트를 제공한다. 새로운 곡선은 더 높은 유지력과 추력을 제공한다. 셔틀은 더 높은 속도와 더 빠른 가속으로 움직일 수 있다. 이로써 시스템의 생산성을 높여준다. 이전 모델보다 더욱 넓어진 838mm를 제공한다. 곡선은 대형 조립체가 트랙 시스템과 상호작용하는 자동화된 조립라인에 적합하다. 이 조립체는 …

Read More »

이구스, 코로나 19 위기 100가지 신제품 혁신으로 극복한다 – 한국이구스 프레스 컨퍼런스

150개의 디스플레이와 40개의 비디오를 통해 버츄얼 부스로 제공되는 이구스의 온라인 전시회.

폴리머로 다양한 기계 부품을 생산하는 독일 기업 igus GmbH가 1/4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1%, 영업 이익은 2% 줄었다. 2019년 전체 매출, 7억 6,400만 유로로 전년 대비 2% 성장선 상에서 출발했으나 코로나 19로 글로벌 산업 공장들의 ‘셧다운’이 장기화 됨에 따라 매출에도 제동이 걸린 것으로 보인다. 반면, 수주는 현재까지 …

Read More »

이구스, 트러프 없이 에너지 및 데이터 안전하게 가이드 하는 autoglide5 출시

장거리 이동 적용에 탁월한 이구스의 신제품 글라이딩 체인 autoglide5

모션 플라스틱 전문 기업, igus GmbH가 부스 바 트렁킹 시스템을 대체할 2020년 신제품으로 에너지 체인 시스템 autoglide를 선보였다. 물류 시스템이나 크레인 등 장거리 적용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글라이딩 체인 autoglide는 가이드 트러프가 필요 없다. 트러프 대신 바닥에 고정된 스틸 와이어 로프를 따라 체인이 부드럽게 글라이딩 된다. igus GmbH의 물류 산업 …

Read More »

중노동(重勞動) 없앤 진정한 자동화 – 아마다의 TK 로더를 이용한 자동화 솔루션

데모에서 TK 로더가 제품을 집적하고 있다.

최근 레이저 시장이 CO2에서 파이버 레이저로 전환되면서 가공 속도가 CO2 대비 많게는 5배까지도 빨라지고 있다. 가공 기업들이 파이버 레이저를 도입하면서 비약적인 생산성 향상을 기대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볼 수 있다. 반면, 빨라지는 가공 속도에 맞춰 완성된 워크를 배출하는 작업도 함께 빨라져야 하는데, 종전 방식으로 사람이 워크를 배출하다 보면 작업 속도를 따라가지 …

Read More »

두산공작기계의 수평형 머시닝센터와 LPS로 실현한 무인 자동화 – (주)홍산

(주)홍산이 사용 중인 두산공작기계의 수평형 머시닝센터 NHM 6300과 LPS 팰릿 자동화 시스템.

정밀도와 생산성 확보를 위해 과감하게 장비를 교체한 기업. 뛰어난 가공 공차와 무인 자동화를 통한 단 납기 실현으로 수주기업과 협력업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중소기업. 부품가공 전문업체 ㈜홍산(대표 노규선)의 이야기다. ‘장비’가 가공 품질에 미치는 영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홍산은 2014년 처음으로 두산공작기계의 수평형 머시닝센터 NHM시리즈를 사용한 이래, 자사는 물론 협력업체에도 두산공작기계를 …

Read More »

B&R, HMI 위젯 라이브러리 확장

bnr1

B&R에서 새로 선보인 mapp View HMI 소프트웨어 패키지의 Skyline 위젯은 광범위한 제조 시스템에 대한 명확한 개요를 보여준다. 또한 위젯은 알람 시스템에 연결될 수 있다. 기계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기 때문에 플랜트 운영자들은 오류 메시지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따라서 다운타임을 방지하고 공장의 생산성을 높인다. 대화식의 HMI는 …

Read More »

ifm – 포크 앵글센서 출시

ifm의 포크 앵글센서

독일 산업자동화 센서 및 솔루션 전문업체 ifm electronic(아이에프엠일렉트로닉)에서 포크 앵글센서를 출시하였다. 이 제품은 즉각적인 적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기존의 표준 투과형 센서에 비해 투수광부 조절을 위해 요구되는 시간 소모가 없고 포텐쇼미터 또는 IO-Link를 사용하여 제품을 설정할 수 있어 편리하다. IO-Link는 어플리케이션에 특화된 센서 모드로의 설정을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switch-on, switch-off …

Read More »

“인더스트리 4.0을 현실로” – 바이스트로닉의 지주사 콘제타 그룹(Conzzeta Group) CEO 인터뷰

콘제타 그룹(Conzzeta Group)의 CEO 미카엘 뷜로메

  판금 가공 분야 장비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 바이스트로닉의 지주회사 콘제타 그룹(Conzzeta Group)의 CEO 미카엘 뷜로메(Michael Willome)가 방한했다. 작년 말 바이스트로닉이 송도 자유무역지구에 대규모 투자를 발표한 데 이은 이번 방문은, 한국 시장에 대한 콘제타 그룹의 전략적 투자 결정과 적극적인 행보로 해석된다. 미카엘 뷜로메 CEO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 김진용 청장과 투자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