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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연 ICT 표준화 전략 논의

산·학·연 표준 전문가 모여 ICT 표준 기반의 산업혁신을 논의하는 ‘ICT 표준화 포럼 전략 워크숍’이 9월 6일과 7일 양일간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를 통해 선정·지원하는 35개 ICT 표준화 포럼에서 100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했다. ICT 표준의 글로벌 동향과 전략에 대한 정보 공유와 논의가 오갔다.

‘AI 서비스 비즈니스의 미래와 표준’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각 분야별 표준화 포럼의 우수 성과와 활동 정보가 공유됐다. 융합 서비스와 표준화 포럼 역할에 대한 전문가 패널 토의도 있었다. ▲미러 포럼 ▲인큐베이팅 포럼 ▲표준개발·확산 포럼으로 나눠 진행됐다. 또한 이종 산업 간 협업 및 다부처 협력이 필요한 자율 주행차, 스마트팜 등 혁신 성장 분야의 포럼이 중심이 돼 ICT 융합 관련 포럼과 유관 단체간 협력 성과도 공유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ICT 표준화 포럼은 ICT 표준 개발·활용을 위한 주체이며, 다양한 산업분야의 중소기업이 모여 ICT 표준 기반의 융합 신시장을 창출하는 시장 전선”이라며 “국내 중소기업 중심의 ICT 표준화 포럼이 혁신 성장을 주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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