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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스트로닉, 미라콤아이앤씨와 제휴 판금 설비 연동 스마트팩토리 사업 지원

바이스트로닉코리아 (대표 최영철. 이하 바이스트로닉)가 국내 판금 가공 분야 기업 대상의 스마트팩토리 구축 사업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지난 3월 5일 바이스트로닉은 스마트팩토리 및 IT시스템 구축 선도 기업인 미라콤아이앤씨(대표 윤 심. 이하 미라콤)와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통해 바이스트로닉 판금 설비 연동 스마트팩토리 구축 프로젝트의 공동 수행과 본 사업 확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 및 영업 분야에서의 협력 계획을 밝혔다. 

 바이스트로닉이 미라콤아이앤씨와 제휴해 판금 설비 연동 스마트팩토리 사업 지원에 나선다.
바이스트로닉이 미라콤아이앤씨와 제휴해 판금 설비 연동 스마트팩토리 사업 지원에 나선다.

양사가 업무 제휴를 합의한 프로젝트는 판금 설비의 종합 생산 현황과 모든 공정 진척도 관리를 위해 미라콤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Nexplant FMB, 정보시각화) 제공 및 구축에 필요한 기술, 설비 지원을 골자로 한다.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바이스트로닉 설비의 작업 현황, 생산 정보 등의 데이터를 미라콤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활용하여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현장의 시스템을 연계하여 제조 현장의 운영 효율과 가시성을 극대화 할 수 있게 된다. 바이스트로닉과 미라콤은 상호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내 판금 가공 기업에 지속 성장의 기반을 제공하고 경제적인 혜택을 부여할 수 있는 사업 모델을 성공적으로 만들게 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정부의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이 주관하는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미라콤과의 협력하에 2020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바이스트로닉의 스마트팩토리 구축 공동 사업에는 현재 50개 이상의 판금 가공 기업들이 적극적인 프로젝트 참여 의사를 밝히고, 현재 활발한 추진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양 사는 업무 제휴를 통해, 앞으로 대내외적인 혁신을 필요로하는 판금 가공 기업의 변화 요구에 부응하고,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사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판금 업계의 미래 성장 동력을 만들고, 함께 성장해 갈 것을 밝혔다. 

About 이상준 기자

생산제조인을 위한 매거진 MFG 편집장 이상준입니다. 대한민국 제조업 발전을 위해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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