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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솔루션, 지스타캐드와 3D Fastview 포함한 ‘1+1+1 프로모션’ 실시해

그 누구보다도 제조업 종사자에게 유난히 길게 느껴졌던 코로나 19의 터널. 이제는 그 터널의 끝으로 향하고 있음이 분명해지고 있다. 제조인들은 이제 새로운 시대를 대비할 때가 되었다고 느끼고 있고, 실제로 많은 제조 기업이 준비에 돌입하고 있다.

때마침, 캐드 전문 기업 (주)모두솔루션(대표 정충구)이 새롭게 기지개를 켜는 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자사가 판매하는 소프트웨어를 구매하는 고객에 대해 한 카피를 더 증정하는 방식인 ‘1+1 프로모션’을 3월 15일부터 4월 16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

이 ‘1+1 프로모션’의 대상이 되는 소프트웨어는 대안캐드인 지스타캐드(GstarCAD) 2021 제품군 전체를 비롯해 3D 도면 뷰어 프로그램인 3D FastView, 제조용 도면 라이브러리 소프트웨어 멕클릭(MechClick), 건축 설계용 모듈 및 유틸리티 프로그램인 아키오피스(ArchiOffice)가 해당된다.

‘1+1+1’은 어떤 것?

특히, 이번 프로모션 중 하나인 ‘1+1+1 프로모션’이 눈에 띄는데, 이는 GstarCAD를 1+1 조건으로 구매한 고객이 제품 후기를 남길 경우 최근 주목 받는 3D 모델 뷰어인 3D Fastview의 1년 사용권을 제공하는 파격적인 프로모션이다.

3D Fastview는 대량의 3D 모델을 보고, 측정하고, 마크업하고, 변환하는 데 사용하는 엔터프라이즈급 3D 뷰어다. 이 뷰어는 10GB에 달하는 3D CAD 도면을 380MB로 90% 이상 압축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3D 데이터 압축 기술을 가지고 있다. 도면을 오픈하는 시간은 1/10 수준으로 줄였다. 또한, 거의 모든 3D 엔지니어링 포맷을 열고 닫을 수 있으며, STEP, IGES, ACIS, STL, HPGL 등의 중립 포맷은 물론, DWG/DXF 까지 사용할 수 있다.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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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3D Fastview를 사용할 경우 일반 제조 업체가 누리게 될 가장 큰 효과는 비싼 3D CAD 없이도 원청에서 받은 3D 도면을 열어서 2D 도면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이다. 

고가의 3D CAD를 사용하면서 비용 부담을 느껴온 소비자 입장에서는 영구 보유 버전 기준 판매 금액이  195만 원 선인 3D Fastview를 1년간 무료로 사용해 봄으로써, 장기적인 관점에서 3D 뷰어의 본격 도입까지 검토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

모두솔루션의 성기정 이사는 “지스타캐드가 국내에서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높여오는데 1+1 프로모션이 크게 기여했다. 많은 호응을 보여준 고객에게 보답하는 차원에서 이번 1+1+1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지스타캐드의 작년 1년간 국내 판매 수량은 14,500 카피에 달한다. MFG가 3년간 진행해 오고 있는 2D CAD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보더라도 국내 시장에서 대안캐드의 점유율 상승은 명확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스타캐드-로고-_파랑색GstarCAD는 오토캐드와 사용 방식이 거의 유사한데, 명령어나 단축키, 툴바, 아이콘, 폰트 등 익숙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해 엔지니어가 거부감 없이 작업할 수 있다. DWG 파일 포맷을 지원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변환이 필요 없고, 데이터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 호환성을 제공한다. (관련 기사)

새롭게 출시한 GstarCAD 2021 한글 버전은 새로운 명령을 추가하여 3D 기능을 최적화하였다. 새롭게 추가된 3D 명령을 이용해 폴리선을 선택하여 3D 솔리드 형상을 작성할 수 있고, 3D 메쉬, 표면, 닫힌 폴리선 및 원과 같은 객체를 3D 솔리드로 쉽게 변환할 수 있는 방법 등이 추가되어 사용자들의 3D 활용성을 높였다. (관련 기사)  

 

About 이상준 기자

생산제조인을 위한 매거진 MFG 편집장 이상준입니다. 대한민국 제조업 발전을 위해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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