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조 트렌드 / 뉴스/정책/지원사업 / 이구스, 연수구 보건소에 자체 생산 페이스 쉴드 지원
백서 다운로드 하기

이구스, 연수구 보건소에 자체 생산 페이스 쉴드 지원

한국이구스가 17일 인천 연수구 보건소의 코로나19 대응 의료진에 자체 폴리머 소재로 제작한 페이스쉴드 1000개를 기부했다.

3699302674_20200921093609_7614334891
한국이구스 보건방역 담당 김미경 차장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의료진들의 시설과 장비가 부족하다는 소식을 접했다”며 “최전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의료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원된 페이스 쉴드는 독일 이구스 본사(igus GmbH)에서 생산하는 제품으로, 3D 프린팅을 이용한 초기 생산 방식을 사출 금형으로 변경해 생산 시간과 비용을 대폭 낮춘 것이 특징이다.

보건소에 지원된 페이스쉴드
보건소에 지원된 페이스쉴드

매주 1만개 이상의 페이스 쉴드가 코로나19 환자 및 의료진 지원을 위해 쓰이고 있으며 현재까지 전달된 페이스 쉴드의 누적 수량은 약 40만개다.

싱가포르, 미국, 스페인 등 이구스의 글로벌 해외 지사들 또한 이번 기부 캠페인에 동참해 학교, 병원, 관공서, 소방서 등 도움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곳에 페이스 쉴드를 전달하고 있다.

About 이상준 기자

생산제조인을 위한 매거진 MFG 편집장 이상준입니다. 대한민국 제조업 발전을 위해 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