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조엔지니어링/SW / CAD / 대안캐드와 3D 뷰어가 주도하는 새로운 소프트웨어 트렌드 :: ‘대안 소프트웨어의 반격’
백서 다운로드 하기

대안캐드와 3D 뷰어가 주도하는 새로운 소프트웨어 트렌드 :: ‘대안 소프트웨어의 반격’

우리나라의 일반적인 근로자가 사무실에서 업무를 볼 때, 대개는 MS사의 윈도우즈가 설치된 PC에서 MS 워드나 엑셀 등을 사용해 작업할 것이다. 이렇게 사용할 수밖에 없는 소위 ‘필수 소프트웨어’가 산업/제조/건설 분야에서는 CAD다.

문제는 이러한 필수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독점적인 지위를 누리는 기업이 있게 마련이고, 이 경우 소비자는 어쩔 수 없이 높은 비용을 지불하며 해당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밖에 없다. 어쩔 수 없는 시장 논리다.

하지만 소비자는 약았다. 코로나 19가 휩쓸고 간 2020년 지금 대한민국의 제조업계 소비자는 더 약아져야 한다. 종전에 고가의 비용을 지불하며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사용하거나, 일부는 불법 소프트웨어에 의존해야 했던 소비자들에게 새롭게 떠오르는 분야가 바로 ‘대안 소프트웨어’다. 

기존의 필수 소프트웨어가 했던 기능을 대체하는 것은 ‘대안 소프트웨어’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인데 이를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성능과 기능이 보장되어야 한다. 소비자는 이 대안 소프트웨어 사용을 통해 비용을 절감하고,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을 통해 떳떳하게 비즈니스를 영위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가치를 생성할 수 있는 대안 소프트웨어는 우리나라에도 점차 그 확산의 폭이 커지고 있는 것이 최근 실시한 MFG의 설문조사에서도 명백하게 확인되었다. 

이미 우리 앞에 성큼 다가와 있는 대안 소프트웨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MFG는 대표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대안캐드(2D)와 3D 뷰어를 통해 대안 소프트웨어의 현주소에 대해 알아보았다.

대안 소프트웨어 관련 기사 목록

[광고] 지스타캐드, 3D Fastview 1+1 이벤트
[광고] 지스타캐드, 3D Fastview 1+1 이벤트

About 이상준 기자

생산제조인을 위한 매거진 MFG 편집장 이상준입니다. 대한민국 제조업 발전을 위해 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