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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열린 오토모티브월드와 넵콘재팬 트렌드를 담아내는 제조 B2B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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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ed Exhibition Japan이 주최하는 자동차 엔지니어를 위한 전시회 제12회 오토모티브월드(AUTOMOTIVE WORLD)와 일렉트로닉 R&D, 제조 및 패키징 기술을 위한 전시회 제34회 넵콘재팬(NEPCON JAPAN)이 지난 1월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3일간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렸다. 넵콘재팬, 오토모티브월드, 웨어러블엑스포, 스마트팩토리 엑스포, 로보덱스 5개의 전시회가 동시 개최되었던 예년과는 달리 올해는 도쿄 올림픽의 영향으로 먼저 지난 달 넵콘재팬, 오토모티브월드가 개최되었고 오는 2월 웨어러블엑스포, 스마트팩토리엑스포, 로보덱스가 개최된다.

올해는 동시 개최전을 포함해 신규 280사가 추가로 참가하여 총 2,100개의 기업이 참가했으며 7만여 명이 전시회를 참관했다. 또한, 전시회 기간 동안 무려 140 세션에 달하는 컨퍼런스가 동시 진행되어 많은 참관객의 호응을 이끌었다. 

오토모티브월드(AUTOMOTIVE WORLD)
오토모티브월드는 자동차 전자화, EV기술, 커넥티드카, 자율주행에 관한 기술을 가진 기업의 참가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오토모티브월드 주최사인 Reed Exhibition Japan의 소다 마사키 사무국장은 “올해는 지난 해 대비 300사 정도로 참가사가 확대될 수 있었으나, 도쿄 올림픽 개최로 인해 전시장 공간이 부족한 관계로 100개 사 만이 증가했다.”라고 말했다. 전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산업 박람회의 참관객이나 참가사가 정체인 상황에서도 오토모티브월드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는 비결에 대해 소다 마사키  사무국장은 “해당 산업의 트렌드를 살펴보며 시의적절한 테마를 제시하는 등 참관사와 참관객을 위한 전시를 주최하는 것이 비결이라면 비결이다”라고 밝혔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주최측은 업계의 트렌드를 살펴보면서 먼저 세미나를 개최해 보는 방식을 통해 전시회 개최 여부를 판단하기도 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도 최신 트렌드를 다루는 세미나가 대거 진행 되었다. 

자동차 업계의 리더들의 강연을 통해 MaaS, 자율 주행, EV, 5G, AI 등과 같은 자동차 산업의 최신 토픽을 다루었으며, 오토모티브 소프트웨어 포럼은 모델 베이스 개발, HILS, 애자일 개발, MaaS개발환경 등 뜨거운 이슈를 주제로 강연을 개최했다. 또한, 소프트웨어 검증 툴, 사이버시큐리티 등의 관련 기술을 가진 참가사가 다수 참가하여 소프트웨어 관련 기술을 소개했다. 특히 MaaS(이동 수단 통합 서비스)는 다양한 이동 수단 형태를 수요에 따라 이용과 접근이 편리한 단일 이동 서비스로 통합하는 이동성의 신개념인데, 모빌리티 포럼에서 자동차 기업은 물론 MaaS 서비스 공급기업이 미래의 MaaS에 대해 심층적인 논의를 진행했으며, 내년 ‘제1회 MaaS EXPO’라는 새로운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예년과 같이 발딛을 틈이 없이 참관객으로 꽉 차있는 오토모티브월드 전시장
예년과 같이 발딛을 틈이 없이 참관객으로 꽉 차있는 오토모티브월드 전시장
오토모티브월드의 소다 마사키 사무국장
오토모티브월드의 소다 마사키 사무국장

보그워너(BorgWar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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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워너(BorgWarner)는 전기 자동차 용 소형 배터리 팩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 배터리 팩의 특징으로는 높은 에너지 밀도를 실현하는 소형의 원통형 전지를 탑재한 것과, 열 엔지니어링 및 배터리 관리에 관한 노하우를 활용하여 주행 성능을 대폭 향상시킨 점을 들 수 있다. 보그워너의 관계자는 “현재는 대형 상용차 용 배터리 팩을 양산하고 있지만, 향후 승용차 용으로 확대를 준비중이다. "이라고 말했다. 또한, 보그워너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자동차 용 벨트 텐셔너도 공개했다. 텐셔너의 감쇠와 강성을 바꾸는 것으로, 엔진과 모터의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도 가속력과 회생력을 극대화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업계에서는 앞으로 마일드 하이브리드를 채용하는 범위가 경차로 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보그워너(BorgWarner)는 전기 자동차 용 소형 배터리 팩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 배터리 팩의 특징으로는 높은 에너지 밀도를 실현하는 소형의 원통형 전지를 탑재한 것과, 열 엔지니어링 및 배터리 관리에 관한 노하우를 활용하여 주행 성능을 대폭 향상시킨 점을 들 수 있다. 보그워너의 관계자는 “현재는 대형 상용차 용 배터리 팩을 양산하고 있지만, 향후 승용차 용으로 확대를 준비중이다. “이라고 말했다.
또한, 보그워너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자동차 용 벨트 텐셔너도 공개했다. 텐셔너의 감쇠와 강성을 바꾸는 것으로, 엔진과 모터의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도 가속력과 회생력을 극대화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업계에서는 앞으로 마일드 하이브리드를 채용하는 범위가 경차로 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티어포(Tie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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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운전을 위한 OS인 ‘Autoware’를 제공하는 기업 티어포(Tier4)는 자동 운전 택시의 실증 실험 차량을 공개했다. 티어포는 JapanTaxi, KDDI 등과 함께 자동 운전 택시의 사업화를 위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 그 첫 단계로 Autoware을 적용한 차량을 이용해 올 여름을 목표로 도쿄 오다이바 지역에서 자동 운전 택시의 실증 실험을 실시할 계획이다. 전시한 차량의 상단에 부착된 라이더의 데이터를 기초로 물체의 검출 상황을 디스플레이하는 데모를 선보이기도 했다. 티어포 관계자는 "기존의 자동 운전 차량은 공장 등에서 사용되는 산업용 컴퓨터가 사용되고 있지만, 향후 자동 운전을 위한 전용 컴퓨터를 사용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제휴사인 대만의 콴타컴퓨터가 자동 운전 용으로 개발한 컴퓨터를 사용하여 Autoware 기능의 일부를 이동 데모도 공개했다
자동 운전을 위한 OS인 ‘Autoware’를 제공하는 기업 티어포(Tier4)는 자동 운전 택시의 실증 실험 차량을 공개했다. 티어포는 JapanTaxi, KDDI 등과 함께 자동 운전 택시의 사업화를 위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 그 첫 단계로 Autoware을 적용한 차량을 이용해 올 여름을 목표로 도쿄 오다이바 지역에서 자동 운전 택시의 실증 실험을 실시할 계획이다.
전시한 차량의 상단에 부착된 라이더의 데이터를 기초로 물체의 검출 상황을 디스플레이하는 데모를 선보이기도 했다. 티어포 관계자는 “기존의 자동 운전 차량은 공장 등에서 사용되는 산업용 컴퓨터가 사용되고 있지만, 향후 자동 운전을 위한 전용 컴퓨터를 사용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제휴사인 대만의 콴타컴퓨터가 자동 운전 용으로 개발한 컴퓨터를 사용하여 Autoware 기능의 일부를 이동 데모도 공개했다.

파이오니아(Pio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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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오니아는 안전 운전 지원 시스템과 클라우드 방식의 운행 관리 서비스를 소개했다. 이 회사의 관계자는 “안전 운전 지원 시스템인 ‘지능형 파이럿(Intelligent Pilot)'은 사고를 예측하는 플랫폼을 중심으로 세상에서 교통 사고를 없애고자 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졌다.”라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날씨와 과거의 사고 발생 데이터, 심지어 운전자의 운전 경향 등 다양한 정보를 추가하여 사고 위험을 예측하고 경고를 발생한다는 것이다. 향후에는 차량 내부의 카메라를 이용해 운전자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기능과 AI를 이용해 정확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운행 관리 서비스인 ‘차량 어시스트(Vehicle Assist)’는 네비게이션을 통신 회선으로 서버와 연결하여 차량의 동태 관리, 차량 운행 관리, 위험 운전 파악과 같은 수준 높은 운행 관리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파이오니아는 안전 운전 지원 시스템과 클라우드 방식의 운행 관리 서비스를 소개했다. 이 회사의 관계자는 “안전 운전 지원 시스템인 ‘지능형 파이럿(Intelligent Pilot)’은 사고를 예측하는 플랫폼을 중심으로 세상에서 교통 사고를 없애고자 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졌다.”라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날씨와 과거의 사고 발생 데이터, 심지어 운전자의 운전 경향 등 다양한 정보를 추가하여 사고 위험을 예측하고 경고를 발생한다는 것이다. 향후에는 차량 내부의 카메라를 이용해 운전자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기능과 AI를 이용해 정확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운행 관리 서비스인 ‘차량 어시스트(Vehicle Assist)’는 네비게이션을 통신 회선으로 서버와 연결하여 차량의 동태 관리, 차량 운행 관리, 위험 운전 파악과 같은 수준 높은 운행 관리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블랙베리(BlackBerry)

블랙베리(BlackBerry)는 스마트폰의 원조라고도 할 수 있는 모바일 장치 벤더이지만, 2010년에 QNX를 인수하여 현재는 자동차 분야에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QNX는 원래 POSIX 호환 Linux 업체 중 하나 였지만, 실시간 제어 등 임베디드 플랫폼으로 정평이 나 있는 기업이다. 산업 제어 장비 및 인프라 설비, 자동차 분야에서도 BlackBerry QNX의 브랜드로 강점을 발휘하고 있는 회사이다. 2019년에는 AI를 이용해 악성코드를 탐지하는 기술로 급성장한 사이런스를 인수하여 커넥티드카 관련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최근 자동차 분야에서는 CO2 배출 등 환경 성능 뿐만 아니라 보안도 중요한 포인트가 되고 있다. 사이런스의 솔루션은 AI를 이용해 자동차 시스템의 바이러스 탐지 및 악성 코드 및 공격을 탐지한다.
블랙베리(BlackBerry)는 스마트폰의 원조라고도 할 수 있는 모바일 장치 벤더이지만, 2010년에 QNX를 인수하여 현재는 자동차 분야에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QNX는 원래 POSIX 호환 Linux 업체 중 하나 였지만, 실시간 제어 등 임베디드 플랫폼으로 정평이 나 있는 기업이다. 산업 제어 장비 및 인프라 설비, 자동차 분야에서도 BlackBerry QNX의 브랜드로 강점을 발휘하고 있는 회사이다. 2019년에는 AI를 이용해 악성코드를 탐지하는 기술로 급성장한 사이런스를 인수하여 커넥티드카 관련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최근 자동차 분야에서는 CO2 배출 등 환경 성능 뿐만 아니라 보안도 중요한 포인트가 되고 있다. 사이런스의 솔루션은 AI를 이용해 자동차 시스템의 바이러스 탐지 및 악성 코드 및 공격을 탐지한다.

넵콘재팬(NEPCON JAPAN)
넵콘재팬 주최사인 Reed Exhibition Japan의 마에조노 유히 사무국장은 “넵콘재팬은 전자 제조 및 R&D에 필수적인 7개의 핵심 분야로 구성된 전시회로 전자분야 업계 전문가를 위한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시회로서 그 가치가 더욱 커지고 있다. ‘’전자 기술의 미래’를 전시하는 최신 기술이 집결되는 장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는 전시회이다.”라고 말했다. “전자전기 분야의 CES가 소위 말하는 B2M(Business to Media) 전시회라면, 넵콘재팬은 같은 분야의 B2B(Business to Business) 전시회로 볼 수 있다.”라고 밝히며, “지속적으로 전기전자 분야의 새로운 트렌드를 탐색하면서 전시회에 적용하고 있다. 예를 들어 5G가 상용화 된지 얼마 되지도 않았지만, 이번에 개최한 6G 관련 컨퍼런스는 매진되었다. 전시회로 개최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넵콘재팬에서는 삼성전자, Sharp, Qualcomm 등의 업계 리더들이 AI, 5G, 스마트팩토리, 3D패키징 등 전기전자 산업의 최신 토픽을 다루었으며, TSMC, 마이크론이 반도체 최신 기술에 관하여 강연하였다.  그밖에 5G가 갖는 제조혁신, AI, IoT 등의 주제로 다양한 세션의 컨퍼런스가 진행되었다.

넵콘 재팬의 마에조노 유히 사무국장
넵콘 재팬의 마에조노 유히 사무국장

야마하(Yam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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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제조/실장 기술을 선보이는 제 34 회 INTERNEPCON JAPAN에 참가한 야마하는 프리미엄 고효율 모듈인 YRM20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플랫폼을 새롭게 설계한 이 장비는 고속 로터리 헤드를 사용해 동급 세계 최고 속도를 실현한 표면실장기다. 지능형 팩토리를 구현하는 신개발의 차세대 마운터 플랫폼을 채용했고, 세계에서 가장 빠른 생산성을 실현하는 로터리 형과 범용성도 겸한 인라인 형의 2 종류의 헤드를 채용했다. 작은 칩에 대응한 고정밀, 고품질 구현으로 실 생산 속도를 향상시킨 점을 주목할만 하다. 새로운 설계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조작성과 투명도를 향상시킨 작업 화면을 제공한다.
전자 제조/실장 기술을 선보이는 제 34 회 INTERNEPCON JAPAN에 참가한 야마하는 프리미엄 고효율 모듈인 YRM20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플랫폼을 새롭게 설계한 이 장비는 고속 로터리 헤드를 사용해 동급 세계 최고 속도를 실현한 표면실장기다. 지능형 팩토리를 구현하는 신개발의 차세대 마운터 플랫폼을 채용했고, 세계에서 가장 빠른 생산성을 실현하는 로터리 형과 범용성도 겸한 인라인 형의 2 종류의 헤드를 채용했다. 작은 칩에 대응한 고정밀, 고품질 구현으로 실 생산 속도를 향상시킨 점을 주목할만 하다. 새로운 설계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조작성과 투명도를 향상시킨 작업 화면을 제공한다.

노다(NODA)

미세 가공 기술을 선보이는 제 10 회 FINE PROCESS TECHNOLOGY EXPO에 참가한 노다의 부스를 찾아가 보았다. 연필심에 학 모형을 가공한 샘플이 눈에 들어왔다. 초정밀 가공의 산물. 이 회사의 대표인 노다 코키씨는 “마작, DMGMORI, 화낙 등 초정밀 가공기와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정밀 가공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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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 가공 기술을 선보이는 제 10 회 FINE PROCESS TECHNOLOGY EXPO에 참가한 노다의 부스를 찾아가 보았다. 연필심에 학 모형을 가공한 샘플이 눈에 들어왔다. 초정밀 가공의 산물. 이 회사의 대표인 노다 코키씨는 “마작, DMGMORI, 화낙 등 초정밀 가공기와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정밀 가공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미세 가공 기술을 선보이는 제 10 회 FINE PROCESS TECHNOLOGY EXPO에 참가한 노다의 부스를 찾아가 보았다. 연필심에 학 모형을 가공한 샘플이 눈에 들어왔다. 초정밀 가공의 산물. 이 회사의 대표인 노다 코키씨는 “마작, DMGMORI, 화낙 등 초정밀 가공기와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정밀 가공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코덴시(Koden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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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 레이저 다이오드 개발 기술을 선보인 제 12 회 LED & Laser Diode Technology EXPO에 참가한 정밀 센서 전문기업 코덴시는 초정밀 이동량 센서를 선보였다. AS-2JM 시리즈 이동량 센서는 종래에는 감지하기 어려웠던 피사체의 이동량과 속도를 직접 감지할 수 있다. 코덴시의 아이다 코헤이씨는 “이 센서를 이용하면 지폐의 세밀한 이동을 감지하거나 프린터나 복사기, 반송 로봇 등에서 물체의 이동량을 센싱할 필요가 있는 개소에 사용이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LED & 레이저 다이오드 개발 기술을 선보인 제 12 회 LED & Laser Diode Technology EXPO에 참가한 정밀 센서 전문기업 코덴시는 초정밀 이동량 센서를 선보였다. AS-2JM 시리즈 이동량 센서는 종래에는 감지하기 어려웠던 피사체의 이동량과 속도를 직접 감지할 수 있다. 코덴시의 아이다 코헤이씨는 “이 센서를 이용하면 지폐의 세밀한 이동을 감지하거나 프린터나 복사기, 반송 로봇 등에서 물체의 이동량을 센싱할 필요가 있는 개소에 사용이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About 이상준 기자

생산제조인을 위한 매거진 MFG 편집장 이상준입니다. 대한민국 제조업 발전을 위해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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