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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스트로닉코리아, 신임 대표 이사 취임으로 전략적 재 도약을 위한 기반 마련

바이스트로닉코리아의 최영철 대표 이사
바이스트로닉코리아의 최영철 대표 이사

2019년 8월 28일자로 최영철 대표 이사가 바이스트로닉코리아 (이하 바이스트로닉) 의 새로운 대표 이사로 취임했다. 2015년부터 바이스트로닉의 부사장직을 담당해 온 최영철 대표는 지난 30여년 간 굴지의 레이저 관련 기업에 근무해 오면서 한국 판금 가공 업체의 발전을 지켜봐 왔다.
숨가쁘게 변화하는 판금 및 임가공 시장의 비약적인 발전에 따라 판금 시장의 첨단화가 요구되는 현재, 바이스트로닉은 임가공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해왔고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어 나가고 있다. 바이스트로닉의 재도약을 위해 최영철 대표는 내부적으로 공동의 비전 공유, 직원들의 역량 발휘, 원활한 의사 소통 및 팀워크를 공고히 하기 위한 여건을 마련함으로써, 개인 및 조직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오랜 기간 동안 판금 가공 시장의 임가공 기업들과 같은 길을 걸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요구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관한 고민을 거듭해온 최영철 대표는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의 활성화와 고객 지원 및 서비스 분야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바이스트로닉의 파이버 레이저 가공기 분야는 임가공 기업에 적합한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을 개발 · 컨설팅 · 보급함으로써, 생산성 · 효율성 · 장비 안정성 등의 측면에서 이미 전세계 시장에서 높은 판매율과 고객 만족이라는 성과를 가져왔다. 최영철 대표는 해외의 성공적인 사례에 뒤이어 국내 판금 시장에 적합한 현지화된 한국형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다각적인 전략을 구상하고 있다.

최영철 대표가 또 다른 중점 과제로 밝힌 고객 지원 및 서비스 분야는 장비의 효율적인 관리와 높은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 역시 고객들의 다양한 고충에 대한 깊은 이해에서 비롯되었다.
고객 지원 및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관련 분야의 인적 자원을 중시하고 이들을 위한 체계적이고 정기적인 교육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 임가공 기업의 독특한 업무 방식을 세세하게 분석하여 A/S와 B/S를 병행 실행함으로써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많은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아울러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의 정례화를 통해, 경험이 풍부한 전문 엔지니어들의 고객 지원을 강화해 나아갈 계획이다.

최영철 대표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최상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현재의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21세기 무한 경쟁 시대에 고객들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책임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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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이상준 기자

생산제조인을 위한 매거진 MFG 편집장 이상준입니다. 대한민국 제조업 발전을 위해 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