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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스트로닉, 양일간 오픈하우스 개최

바이스트로닉코리아(이하 바이스트로닉)이 오는 4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안양 사옥서 오픈하우스를 개최한다. 오픈하우스에는 바이스트로닉의 최신 장비 및 기술 정보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된다. 스위스 기술력에 뛰어난 가성비를 갖춘 BySmart Fiber 모델을 비롯해 바이스트로닉의 대표적인 솔루션이 소개된다. 한국형 자동화 시스템이 결합된 생산 네트워크 시연, 절단-절곡 생산 과정과 ByCockpit 및 Observer를 통한 모니터링 시스템도 공개된다.

BySmart Fiber
BySmart Fiber

이번 오픈하우스에서 놓쳐서 안되는 솔루션은 BySmart Fiber다. 2kW에서 6kW까지 다양한 발진기 출력이 제공되어 사용자의 작업 환경에 맞는 최적의 모델을 선택할 수 있는 파이버 레이저다. 바이스트로닉이 자체 개발한 파이버 절단 헤드가 탑재되어 고품질의 절단 품질이 구현되며, 노즐 자동 센터링을 기본으로 제공해 초보자도 손쉽게 운영이 가능하다. 옵션으로 자동 노즐 교환 시스템을 제공해 24시간 자동으로 장비 운영을 최적화 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방식의 초대형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탑재해 차별화된 편의성을 제공한다. 소재의 로딩·언로딩을 위한 ByLoader, ByTrans Extended 및 창고 시스템인 ByTower 등 다양한 소재 자동화 시스템과의 연동도 가능하다.

BySmart Fiber는 뛰어난 스위스 기술력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어 지난 해 10월 국내 출시 이후 꾸준히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바이스트로닉 측은 “BySmart Fiber의 국내 출시는 기존 고객들의 가성비 높은 시스템에 대한 요구에 포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며 “기존 시스템에 새로운 기술력과 서비스를 더해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나가고 있는 바이스트로닉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최고의 유연성을 지닌 하이앤드 절곡기 Xpert, 고성능에 경제성까지 갖춘 Xact Smart 절곡기 및 로봇 시스템이 결합된 자동 절곡기 Mobile Bending Cell 40 등 다양한 장비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바이스트로닉 측은 “이번 오픈하우스는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 범위를 넓혀 수요가 많은 일반 소모품, CO레이저 유지 보수 소모품, 절곡 툴 등에 대한 다양한 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최근 인수한 파이프 가공기 TTM Laser 및 전문 자동화 시스템 Antil 컨설팅 코너도 마련했다”고 언급했다.

한편, 바이스트로닉은 고객과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기회를 마련하고자 금번 오픈하우스에 이어 4월과 6월 스터디투어, 5월 부산국제기계대전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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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조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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