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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 명이 방문한 전시회 뒤엔 무엇이 남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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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몰드 2019가 지난 3월 12일부터 1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24회를 맞는 인터몰드는 주요 연관·수요산업인 플라스틱산업전(KOPLAS), 냉난방공조전(HARFKO)과 동시 개최됐다. 20개국 420개사가 참가했다.

인터몰드를 주관한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이하 금형조합)은 5일간 6만 346명의 참관객이 인터몰드 전시회를 찾았다고 밝혔다. 금형조합은 “한중일을 비롯한 아시아, 독일, 미국, 스위스 등 전세계 금형 선진국의 우수 금형 관련 업계가 대거 참가하여 최신 금형 제품 및 가공기기 등 첨단 기술을 선보였다”며 “세계에 ‘한국 금형’을 적극 홍보하고 해외수출 확대 및 판로 다변화를 통해 우리나라 금형 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금형조합은 ‘2019 한국금형 및 부품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를 열어 3,609만 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두기도 했다. 상담회 결과 해외 바이어는 빠른 납기 대응력과 신뢰도 높은 품질을 한국 금형의 최대 강점으로 꼽았다.

금형조합 박순황 이사장은 “이번 인터몰드는 우리 금형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새로운 수요 창출을 모색하고 미래 나아갈 방향을 점검해 보는 매우 중요한 기회가됐다”며 “국내 금형 및 관련 기기산업을 위해 앞으로도 실질적인 수요 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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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조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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